닫기

지구환경 생각하는 ‘생태급식’…전북도교육청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서 인식전환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15010004175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5. 15. 12:09

그림일기, 포스터, 캠페인 사진, 쇼트폼, 이모티콘 분야… 6월 26일까지 접수
제8회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 포스터
제8회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 포스터./전북자치도교육청.
전북도교육청이 '제8회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기후위기시대의 학교급식에 대한 인식전환 계기 마련을 위해 '행복한 학교급식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그림일기(초 1~3학년), 포스터(초 4~6학년/중·고생), 캠페인 사진(유·초·중·고생, 교직원), 쇼트폼(유·초·중·고생, 교직원), 이모티콘(초·중·고생, 교직원) 등 5개 분야다.

공모 주제는 건강한 나를 위한 '영양급식',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생태급식',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는 '인성급식', 위생과 질서를 지키는 '안전급식', 미래와 세계를 향한 '창의급식' 등이다.

작품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각 분야별로 대상 1편, 최우수 2편, 우수 3편, 장려 10편을 선정해 교육감상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자료집으로 제작·배부해 바른 식생활 교육 및 학교급식 홍보 전시 등에 활용한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