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분리수거대 30곳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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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도시형 생활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관리 재활용품 배출 공간이 부족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이 혼합 배출되거나 무단투기, 악취 문제 등이 지속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 2017년부터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분리수거대 설치를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377곳에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30곳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곳에는 5종 분리수거대 1대와 수거용 비닐봉투 400매를 지원한다. 분리수거대 설치를 희망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하면 된다.




![20260515[청소행정과] 금천구, 쓰레기 사각지대 없앤다...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지원(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5d/2026051501000730700040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