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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2012년 시작한 롯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복지·교육 분야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에 대한 페인트 작업을 실시했다. 센터 아동들에게는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 패키지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앞서서는 전기 판넬 교체, 전기 온수기 설치, 주방 싱크대 교체, 습기·곰팡이 방지 공사 등 시설 보수도 마쳤다.
이와 함께 롯데건설은 이번 겨울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함께걷기 이지지역아동센터'에서 '러브하우스' 98호 봉사활동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 중 100호 달성을 목표로 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14년간 건설업 특성을 활용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