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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AI·IoT 기반 공공서비스 인프라 확충 △스마트도시 안전·편의 서비스 구축 △디지털행정 기반 안정화 △생활밀착형 전자정부 서비스 확대 등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시는 지난해 신규 20개를 포함한 총 10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5년 지능정보화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했다"며 "2030년까지 서산여행 앱을 비롯한 22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해 행정 효율성·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컴퓨터 왕초보,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등 26개 과정에 600여명이 참여한 점과, 찾아가는 마을정보화교육을 통해 16개 마을 300여명의 주민이 디지털 역량을 키운 사실을 공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한층 진화된 스마트도시 서비스로 △AI·IoT 센서 기반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를 도입해 전광판과 통합 운영 솔루션을 설치하고 △웹·모바일 연동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을 추진한다.
지난해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에 이어 올해는 △가로등 스마트조명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하고 △드론배송 서비스는 가로림만 섬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생필품과 의약품 배송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이 시장은 소개했다.
이완섭 시장은 "1차 스마트도시계획(2022~2026)의 성과를 점검하고 2차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에 착수해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디지털 행정 기반 강화와 철저한 데이터 보호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