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올해도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수급을 개선시키고 있다"며 "1월내에 총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예정돼있어, 적어도 1월 수급 여건은 경쟁사를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4분기 DPS(주당배당금)도 증가할 전망"이라며 "금융지주 3사 중 신한지주의 DPS증가율이 가장 높은 만큼 배당 매력 부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호적인 수급 여건과 기대 이상의 DPS상승으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