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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 119 모금사업은 홍성소방서 전 직원을 비롯한 도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화재 등 재난피해를 입거나 장애·질병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A 씨(여·40)는 건강 문제로 인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곤란한 상태다. 현재 적극 치료에 힘쓰며 가족들과 함께 자립하려는 강한 의지로 생활해 나가고 있다.
강기원 서장은 "화재, 구조뿐 아니라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는 일 역시도 소방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홍성소방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