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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천 일대를 따라 조성된 5.45㎞의 국내 최장 장미터널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 꽃축제 중 하나로 24일까지 열린다.
이날 축제장에는 유영숙 광주전남시도민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과 전남도 직원들이 함께 고향사랑 홍보 활동에 나서 저물어가는 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막바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에게 제공되는 630여 개 할인가맹점과 전남도 대표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 1만원 쿠폰, JN투어 남도숙박 1만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에 가입을 원하는 관광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 A씨는 "전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서포터즈에 가입했으니 올 여름휴가는 전남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며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숙 광주전남시도민회 여성회장은 "전남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 위해 회원들과 축제장을 찾았다"며 "서포터즈와 고향사랑기부 홍보뿐 아니라 도농교류 협력사업 등 전남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도 전남도와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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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포터즈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 3000원 할인 쿠폰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전복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