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개발공사, 광주은행과 국제자동차경주장 모터스포츠 활성화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3010001215

글자크기

닫기

영암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6. 03.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각종 모터 스포츠 대회 유치와 지원 협약
전남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은행은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약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 부터 고병일 광주은행장,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전남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은행은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3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날 두 기관은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의 각종 모터 스포츠 대회 유치와 지원을 위해 협약하고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광주은행은 지역의 대표 금융기업으로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대회 활성화와 인재육성을 위해 금년에도 3000만원을 후원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광주은행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아마추어 대회인 'KIC CUP투어링카 레이스'와 KART RACING 대회'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고, 앞으로도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은행이 손을 맞잡고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지역밀착 상생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은 "국내 모터스포츠 및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전남개발공사 KIC사업단이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전남의 대표 공기업인 전남개발공사가 지역민을 위해 추진하는 여러 가지 행사와 프로그램에 광주은행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