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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위기상황 예방을 위해 '순천 살핌 앱'을 도입하고 본격 활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순천 살핌 앱'을 검색해 설치한 뒤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는 노인층뿐 아니라 치매, 중증질환, 장애 등의 다양한 위기 요인으로 인해 장년층부터 청년층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순천 살핌 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