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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찰스 3세 ‘암 진단’에 위로…“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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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4. 02. 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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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근위대 사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찰스3세 국왕
2023년 11월 21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런던 호스가즈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왕실 근위대를 사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암 치료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 생각과 기도는 찰스3세 국왕 폐하와 왕실 가족과 함께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5일(현지시간) 찰스 3세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왕실은 전립선암은 아니라고 하며서도 암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영국을 국빈 방문해 찰스 3세 국왕을 만났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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