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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공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숙박시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와 개별 위생용품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제공은 지난 2023년 바라산자연휴양림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접수된 방문객들의 의견 및 의왕도시공사 주민참여 경영을 통해 도출된 제안 내용을 반영해 이뤄졌다.
공사 관계자는 바라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지속적인 자체 시설 점검을 통해 고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및 리모델링 공사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 성광식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개장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색 식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의왕시 대표 관광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