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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오는 31일까지 사업공동체를 모집한다.
사업공동체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력보유여성 5인 이상이 협동조합 설립 등 취업과 창업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를 말한다.
시는 취업과 창업의 의지가 높은 사업공동체 6곳을 선정 및 발굴해 학습공간, 전문교육, 전문가 멘토링 및 컨설팅, 실습 재료비, 실습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강사형 사업공동체 △창업형 사업공동체 등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공동체는 기한 내에 지원신청서, 사업공동체 운영계획서, 회원명부 등을 작성해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력보유여성이 능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