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 아이템 2종 ‘레온’·‘파이퍼’도 함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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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러스티'는 클래식한 무드의 하이킹화로, 누벅 가죽을 갑피에 자연 환경에서도 찢김이 적어 발을 보호할 수 있다. 여기에 마운티아의 아토 쉘 원단으로 방수 및 투습 기능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성용 하이킹화인 페르시안 레드 색상의 '러스티R', 남녀공용인 베이지 색상의 '러스티E'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당일 산행 등 가벼운 등산부터 일출 산행, 백패킹 등 중장기 산행에 반드시 필요한 배낭 아이템 2종도 있다. '레온30L'는 티어드롭형 배낭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액티브 활동에 적합하다. 가방 옆면에 메쉬 포켓이 있어 물병이나 접이식 우산, 핸드폰 등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으며 가슴과 허리에 있는 벨트가 가방 무게를 분산시켜준다.
'파이퍼'는 중장거리 산행에 적합한 45L 용량 버전과 백패킹, 종주 등 장거리에 적합한 60L 대용량 버전이 있다. 모두 등판에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갖췄고, 손쉬운 메인 수납과 결합용 끈 웨빙을 활용해 다양한 등산 용품을 휴대할 수 있다. '파이퍼45L'는 후드형, '파이퍼60L'는 헤드가 있는 어택형이다.
'파이퍼'와 '레온' 두 배낭 모두 하단에 레인 커버 포켓 및 레인 커버가 함께 구성됐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청룡의 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산에 오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마운티아의 액티브 아이템을 제안한다"며 "마운티아는 올해 아웃도어 룩은 물론 일상 속 액티브 활동에 적합한 다양한 패션 제품들을 제안하며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이들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