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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9일 안양시청 현관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과 안양시민 특히 동안을 주민들에게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고 파탄 난 민생경제를 살려내는데 이 한 몸을 바치겠다"고 천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먼저 "평촌신도시 통합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참여 및 공론화를 통해 그동안 방치된 안양교도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경기도에서 시작된 보편된 복지를 바탕으로 아동,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본소득 실현과 기본사회 건설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중년이라 불리우는 50, 60대 국민 여러분의 생존을 함께 책임지는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김대중 정신을 되살려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용진 예비후보는 "앞으로 국민과 안양시민만 바라보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