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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진대회는 2023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회 심사는 창의성·기획 능력·팀원간의 협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에는 '직잭 라이브커머스'팀이 선보인 '라이브커머스'가 선정됐다.
'직잭 라이브커머스'팀은 XR(Extended Reality) 메타 커머스 기술을 활용한 크로마키 촬영과 3D 백그라운드 이미지와의 실시간 합성을 통한 리얼타임 실감 콘텐츠를 제작해 쇼핑 공간을 몰입한 넘치는 새로운 가상공간을 구축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과 설계, 제작하는 등의 교육과정이다.
전나현 계원예술대학교 산학취업처 처장은 "산업현장의 문제 등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과 연계해 수행한 참여기관 지도위원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디자인 프로젝트 중심 커리큘럼을 산업체와 함께 개발하고, 산업체 현장과 동일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