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1220_145720 | 0 | | 대우건설이 안양시 관양동 1591-6번지에 시공중인 오피스텔에서 콘크리트 낙하물이 떨어지면서 차량 수십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엄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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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안양시청 인근에서 A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건물 옥상에서 콘크리트 부산물이 낙하해 차량 수십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이날 오후 2시 10분경 콘크리트 타설 중 거푸집이 벌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근 교통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체증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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