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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시는 도로명 주소와 4차 산업을 융합하는 사업 등을 통해 시민을 위한 주소정보 업무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우수기관 선정으로 시는 행정안전부장관 우수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2200만원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이번 평가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동영상 제작 및 배포 △성남시의회 홍보관과 연계한 도로명주소 눈높이 교육 △전국 1위 상세주소 부여 실적 달성 △시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명주소 셉테드 사업 △주소기반 자율주행 로봇 배송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높이 평가했다.
행안부는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지자체 간 업무공유와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고, 우체통, 공중전화 등에 신규사물주소를 부여하는 등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와 촘촘한 주소체계 구축으로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추진하고, 시민이 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소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