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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되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시는 지난 9월 공모에 선정된 가운데 선부동, 대부동 지역 보행안전 개선을 위해 스마트폴 15본과 보안등 30본 등을 지원 받아 올해 말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로등 설치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를 지원하는'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했다.
이번 후원은 선부동·대부동 지역 거주자 중 장애로 경제적 위기에 처해있는 모자가정과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등 10가구를 엄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심가로등 설치로 지역 주민의 안전은 강화되고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로 지역 주민의 희망의 불빛이 환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을 보살피고 지원할 수 있는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