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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얼빈시 인민정부와 4차 산업 및 수출입 무역 촉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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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2. 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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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남시는 19일 중국 하얼빈시 빈현 인민정부 및 한중기업교류단과 4차 산업에 대해 논의했다./성남시
경기 성남시는 19일 중국 하얼빈시 빈현 인민정부 및 한중기업교류단과 4차 산업 관련 논의와 수출입 무역 촉진 등에 대한 환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 접견단은 치엔용 빈현인민정부 빈현위원회 상무위원 등과 한·중 양국의 경제무역 협력과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산업, 자율주행, 콘텐츠, 인공지능, 스마트 제작 등 4차 산업 및 수출입 무역 촉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혁신지원센터와 하얼빈시 한중국제산업혁신창업센터의 업무협약으로 한·중 기업 간 융복합 교류 및 기술인재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성남시도 양국 센터와 기업 간 협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8월 하얼빈시를 방문해 하얼빈 한중국제산업혁신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뤄졌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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