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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 법무부 범죄예방전국연합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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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2. 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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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찬
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이 법무부 범죄예방전국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과 법질서바로세우기 2023 한마음대회'에서 '범죄예방과 법질서 실천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일 범죄예방전국연합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동찬 병원장은 2018년부터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안양지역연합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법질서 실천 운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찬 병원장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법질서확립과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강대권 지청장과 청소년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및 만안·동안·군포·의왕·과천지구 소속 범죄예방위원 및 예술치료위원, 학교폭력예방자원봉사자, 이모삼촌결연청소년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는 법무부 훈령 제1358, 제1359호에 의거해 조직된 민간 봉사단체로, 범죄예방을 위한 민간자원봉사활동의 기본방향을 계획·수립·수립·시행하고 지속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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