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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찬 병원장은 2018년부터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안양지역연합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법질서 실천 운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찬 병원장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법질서확립과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강대권 지청장과 청소년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및 만안·동안·군포·의왕·과천지구 소속 범죄예방위원 및 예술치료위원, 학교폭력예방자원봉사자, 이모삼촌결연청소년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는 법무부 훈령 제1358, 제1359호에 의거해 조직된 민간 봉사단체로, 범죄예방을 위한 민간자원봉사활동의 기본방향을 계획·수립·수립·시행하고 지속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