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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미취업자 사후관리’ 내년 2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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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2.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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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 사진
계원예술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던 '미취업자 사후관리'를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 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미취업자 사후관리'는 2022년 8월, 2023년 2월 기준 졸업생을 대상으로 미취업 상태로 구직 중이거나 진로 설정을 하지 못한 졸업생에게 진로 설정 및 취업 상담과 입사지원서 작성 서비스, 포트폴리오 클리닉을 통해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졸업생은 대학 홈페이지 및 계원예술대학교 일자리센터 카카오플러스채널에 제공된 홍보 포스터를 바탕으로 QR코드로 접속하거나, 대학일자리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계원예술대학교는 예술디자인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 예술·디자인·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창조적 문화산업의 리더' 및 디자인 특화 예술전문대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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