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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 총 1068가구로 지어진다.
청약 일정은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4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오산 세교2지구는 오산시 궐동·금암동·가장동·가수동 일대 연면적 280만7000㎡ 규모 부지에 수용 인구 1만8000여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지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1호선 오산대역과 오산역(급행)이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수도권 1호선 등 광역 교통망도 조성됐다.
교육 여건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치원과 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단지와 인접하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키즈클럽,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