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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현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꼼꼼히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위원들은 공사현장 소음 및 도로 혼잡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재현 위원장은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달라"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촌동 우·오수 분류식화 사업은 기존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와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오수관로가 하나로 이루어져 있던 관로를 별도로 분리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 냄새와 정화조 청소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