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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택포럼, ‘민간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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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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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건설회관서 열려
건설주택포럼 하반기 정기 세미나 홍보물
건설주택포럼 하반기 정기 세미나 '민간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 홍보물./건설주택포럼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민간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하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설주택포럼은 주택·건설·금융, 학계 및 업계 전문가 석·박사급 28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 포럼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유재봉 건설주택포럼 회장, 한만희 전 국토교통부 차관,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장태일 명예회장, 이상근 부동산산업학회장, 권준명 수석부회장(무궁화신탁 대표), 천현숙 서울주택도시공사(SH) 도시연구원장, 김학진 신영씨앤디 대표, 이일희 한라건설 전무, 정사환 코오롱글로벌 상무, 신완철 인평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김선주 경기대 부동산자산관리학과 교수,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부사장, 김재식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이 각각 '주택시장 현황과 과제', '정부의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과 시사점', '민간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제언' 등을 주제로 발푤르 진행했다.

발표 이후에는 한만희 전 국토부 차관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뤄졌다. 토론에는 이영성 서울대 교수와 김병국 한국주택금융공사 금융연구팀장, 최일용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 상무, 김목진 국토부 주택정책과 팀장 등이 참여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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