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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금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및 비아파트 건설자금 등 금융지원에 활용됐다.
특히 PF 대출 보증 대책 발표가 이뤄진 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2개 사업장 9224가구를 대상으로 1조5700억원을 공급했다.
또 지난달 16일부터 운영 중인 원스톱 상담창구에 현재까지 70개 사업장이 상담을 진행했다.상담을 받은 70개 사업장 중 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1조3400억원의 PF 대출을 실행하기도 했다. 현재 28개 사업장에 대한 PF 대출 보증 심사를 진행 중이다.
비아파트에 대한 건설자금 지원도 지난달 18일 상담 서비스 개시 이후 640개 업체가 상담을 받았다. 현재까지 11개 업체가 607억원(552가구)의 건설자금을 지원받았다. 16개 업체에 대한 심사도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PF 대출 보증심사가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업계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제기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뉴:홈 사전청약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주택공급 현장 전반도 세심하게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