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폐막행사는 청소년문화기획단 '티메인' 주도로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복고풍 주제의 '판수네로 응답하라 2005'를 선보인다.
또한 수련관 앞 마을인 판교25통 '힐링로드 3rd'와 함께 열린다. 다채로운 체험부스, 플리마켓, 청소년 동아리 댄스, 현악합주, 마술 등 다양한 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성남시어울림마당 참여 후 스탬프를 날인받은 참가자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청소년 여권 활동 이벤트도 진행된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을에 열리는 마지막 어울림마당 행사인 만큼 10월의 멋진 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 경기도, 성남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인 청소년문화축제로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을 포함한 성남시 5개 수련관 및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