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6사 참여…대상 등 총 8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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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은 25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 심사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 대표, 최윤승 중기부 창업진흥원 실장,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본부장, 홍동석 대한전선 기술연구소장, 수상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매년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6개 기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택한이 받았다. '볼트 풀림 없는 수평 핀타입 PHC 파일 연결구조'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호반건설은 건설현장에 적용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우수상 ㈜알티엠 △우수상 프리디소프트, ㈜모넷코리아 △장려상 ㈜메이사, 큐링이노스, ㈜제니스코리아, ㈜이유씨엔씨 등이 수상했다.
대상 등 수상 기업은 총 3억6000만원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을 받는다.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과 혁신의 무대를 함께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호반그룹은 앞으로도 혁신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