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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가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에 성공한 데 이어, 경기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과 서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이 각각 올해 전국, 서울 강동구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화성 '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 e편한세상'은 전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국에서 공급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다.
서울 강동구 천호뉴타운 일대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역시 올해 강동구에서 공급된 5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133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대한 1순위 청약에 총 1만1437건의 통장이 접수돼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를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며 "각 사업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주거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는 e편한세상의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프리미엄 등이 청약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