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광역철도 안전·서비스 혁신 워크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3010006133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0. 13. 13: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디지털 혁신 및 이례 사항 대응 중점 논의
코레일 워크숍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수도권 및 동해선 전철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소속장 워크숍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수도권 및 동해선 전철의 안전관리와 서비스 혁신을 위해 소속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용산, 울산 등 주요 전철역장과 승무사업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인력운영,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중점추진 사항에 대해 부서별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전철 이용객의 안전과 서비스 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코레일은 모바일을 활용한 승강설비 정보 제공, 교통약자를 위한 신형 자동발매기 도입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역과 열차의 혼잡도 증가, 흉기난동 등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이례 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기로 했다. 순회 직원에게 방검복, 호루라기 등 호신 장비를 지급하고 신규 열차에 혼잡도 정보를 표출한다.

또 역무원, 열차승무원 등 실수 방지를 위해 교육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 안전의식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국민 일상과 함께하는 전철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안전과 서비스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