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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82MAJOR, 오늘 첫 싱글 ‘온’으로 가요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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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10. 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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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그룹 82MAJOR(에이티투메이저)가 가요계에 데뷔한다.

82MAJOR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온(ON)'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82MAJOR는 그룹 명에 한국의 국가번호 '82'를 착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메이저'가 되겠다는 포부로 출격한다. 데뷔 싱글 '온'은 극과 극 콘셉트의 더블 타이틀곡 '퍼스트 클래스(First Class)' '슈퍼 띵(Sure Thing)'이 수록된다.

'슈어 띵'은 프로듀서 겸 작곡가 라이언 전이 참여했으며 '퍼스트 클래스'는 프로듀싱팀 줌바스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김성욱 감독과 이현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82MAJOR는 정식 데뷔 전부터 진행된 '레어하우스(RAREHOUSE)' 프로젝트를 통해 퍼포먼스 실력은 기본, 랩 메이킹을 비롯한 작사 능력까지 자랑하며 완성형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다. 멤버들은 데뷔 싱글 타이틀부터 모두 작사에 참여했다.

82MAJOR는 지난 9월 '슈어 띵'을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선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공개와 동시에 듣기 편한 사운드와 따라 하기 쉬운 손 댄스 안무는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 여기에 다양한 숏폼 콘텐츠 역시 도합 750만 뷰를 달성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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