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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정 전국 모델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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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0. 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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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광명
박승원 광명시장(앞줄 오른쪽)이 10일 아홉 번째 '생생소통현장'에 나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시민과 사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소통하고 있다./광명시
경기 광명시는 박승원 시장이 지난 10일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을 강화하는 '생생소통현장' 아홉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구름산 산림욕장 입구에 조성된 '소소한 책방'과 도덕산 근린공원 입구 쉼터에 조성된 '디자인 벤치'를 제안 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 등과 함께 잇달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제안 배경을 청취했다.

이어 입주민들의 생활편의 제고와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광명제14R구역 재개발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입주민들과 품질 검수에 동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주민이 시정에 참여해 직접 자연을 즐기고 힐링하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시정에 시민참여를 더욱 활성화해 시민의 의견이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제14R구역 재개발 아파트와 관련해서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품질 검수와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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