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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는 송바우나 의장이 지난 10일 이스라엘에서 발생한 전쟁에 대해 우려한다는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송 의장은 성명을 통해 "고향의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있을 재한국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문으로 작성한 전보를 주한국 이스라엘 대사관에 보냈다.
전보에는 고국에서 온 슬픈 소식에 애통해할 재한 이스라엘 국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평화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명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송바우나 의장은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지역의 평화가 하루빨리 정착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