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안양윌스 걷기대회'는 올바른 걷기 문화의 정착과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및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걷기대회는 학운공원 운동장을 출발해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학의천 수변 산책로 약 4km 구간을 걷는 코스에서 진행된다.
또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간식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휴대용TV를 비롯해 광파오븐, 제습기, 자전거, 와인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 추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걷기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걷기대회 홈페이지와 병원 2층 로비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접수를 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학운공원 운동장 접수처에서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은 "4년 만에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걷기대회에 참여해 척추·관절 건강도 지키고 안양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