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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양대 에리카, 서울예술대, 안산대, 신안산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등 지역 내 5개 대학 동아리의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버스킹 무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서 하루 12팀이 오픈 스테이지가 펼쳐지는 서드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버스킹 무대 주변에는 닭꼬치, 타코야끼, 불초밥,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가 운영된다.
또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서 큰 도로 방면으로는 청년이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50개의 청년아트마켓으로 길을 채우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산지회에서 준비한 전문예술인의 공연 및 예술품 전시 부스가 이어진다.
부대행사는 중앙광장뿐만 아니라 와~스타디움 남동쪽에도 마련돼 고잔역 방면에서 오는 관람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이곳에는 LED 무대가 설치돼 릴레이버스킹과 찾아가는 문화 활동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8팀의 무대가 이어진다.
아울러, LED 무대 옆에는 안산시 유관기관 및 자매결연도시 등이 참여하는 홍보·특산품 판매부스 등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본 공연 뿐 만아니라 안산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