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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방에는 라오스 팍세 제방공사 현장 발주자, 감리단 및 기획재정부, 재무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라오스 대표단은 라오스 공사현장의 전반적인 현황과 운영에 대해 꼼꼼히 살폈다. 한신공영의 기술력과 경험 공유, 다양한 협력 방안 등도 모색했다.
또 라오스 내 인프라 및 신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동력을 강화하고,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회동을 통해 라오스 발주처 관계자들과 신뢰를 쌓고,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라오스팍세제방공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상수도 사업을 비롯해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라오스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라오스를 기점으로 인접 지역인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한신공영이 가진 사업역량을 발휘해 아세안 건설시장의 강자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