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점심은 회와 매운탕…해경교육원, 수산물 소비 행사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1010000324

글자크기

닫기

여수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9. 01.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산물 소비
관서실습을 앞둔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경찰과정 학생들이 구내식당에 마련된 회와 매운탕으로 수산물 소비행사에 동참하고있다./해양경찰교육원
해양경찰교육원은 1일 신임경찰과정 학생 및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산물 소비의 날' 행사를 갖고 구내식당에서 회와 매운탕을 특식메뉴로 한 점심을 선보였다.

1일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며 이번 행사는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지역 내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관서실습을 앞둔 제247기 신임경찰과정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심에는 기존 메뉴에 여수 지역 내 수산물을 재료로 한 회와 매운탕을 추가한 것으로 신임학생들에게는 예산을 지원하고 교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와 구매로 진행했다.

또한 소속 실습함인 바다로함과 충남 천안 해양경찰연구센터 및 직무교육훈련센터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가졌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지역 내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수산물의 소비 위축을 막고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