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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국내외 간척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립간척박물관으로 지난달 20일 사전 개방했다.
현재까지 관람객은 2만여명에 이르며, 잼버리 개최 후 잼버리 대원들을 비롯해 일반인 등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방문하고 있다.
박물관은 잼버리 대원들에게 영외 활동 프로그램으로 새만금홍보관과 연계해 새만금사업 홍보·전시 관람, 각종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박물관이 새만금의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상징물이자 관광개발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