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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박물관협회 '2023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인문학 크리에이터 층층대'는 웹툰 그리기, 무대 만들기, 명작 소설책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오후 1시~3시) 1층 로비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매시간 정각마다 소나기광장 잔디밭에 쏟아지는 인공소나기는 가장 인기 높은 상설이벤트이다. 광장 곳곳에 설치된 AR안내판의 QR마크를 활용해서 증강현실 속 '소나기'를 만나보는 체험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는 것이다.
김종회 촌장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누구나 흥미롭고 유익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나들이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하다고 자신한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소나기마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양평군민은 무료이며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