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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창단해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광주시아주소년소녀합창단은 광주 초·중·고등학생 약 55명으로 구성돼 있다.
아주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대회에 앞서 열린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프로젝트 '싱 투게더, K-보이스 파이널' 경연에서 우수상을, '제4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목정어린이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 있는 지역의 대표 합창단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해 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광주시 아주소년소녀합창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