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 건설부문, 근무복 자율화 시행…“업무효율 증대·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7010009056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17. 0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 건설부문 임직원
한화 건설부문 임직원들이 캐주얼 복장을 착용한 모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초부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근무복 자율화'제도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근무복 자율화는 업무효율 증대와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캐주얼(라운드티, 청바지, 운동화 등) 복장을 업무특성, 상황, 장소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해서 착용할 수 있다.

전창수 한화 건설부문 인사지원실장은 "임직원들이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안식월, 아빠휴가, 채움휴직, 유연근무제등 임직원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