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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진행된 사전청약지구 당첨자 결과 일반공급 우선공급 대상자 청약저축 총액 평균 당첨선은 안양매곡 1593만원, 남양주왕숙 1254만원이라고 13일 밝혔다.
최고 불입액은 안양매곡 3000만원, 남양주왕숙 2540만원을 기록했다.
청년 특별공급 우선공급은 두 지구 모두 9점(만점)에서, 잔여공급은 11∼12점(만점)에서 추첨으로 선정됐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은 안양매곡 9점(만점), 남양주왕숙 7∼9점에서 추첨을 통해 나왔다. 잔여공급은 안양매곡 9∼11점, 남양주왕숙은 3∼9점에서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뉴홈 공급계획에 따라 지난달 26∼29일 두 지구의 사전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1136가구 공급에 1만3012명이 신청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안양매곡은 204가구 모집에 4052건이 접수돼 19.9대 1의 경쟁률을, 남양주왕숙은 932가구 모집에 8960건이 접수돼 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