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상진 성남시장, 국지성 호우속에 취약지구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101000586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7. 11.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해 8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산성터널 도로 비탈면 복구 현장에서 안전 관리 총력을 지시 하고 있다. /제공=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1일 오전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는 가운데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한산성 일대 산성터널 도로 비탈면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복구사업 현황을 둘러보고 우기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 재해복구사업이 완료돼 다행이지만 더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풍수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제적 점검과 사업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신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시민 안전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는 선제적 대비 태세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오전 8시 2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자 즉각 탄천 산책로와 호우에 따른 위험지역 접근금지 및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섰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