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교섭본부장 “무역안보 환경 대응 역량 확충”
|
이번 행사는 무역안보에 대한 기업과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수출통제 제도 발전에 기여한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기념식에서는 자율준수무역거래자(CP기업) 우수기업을 포함해 국내 수출통제 제도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업·기관 등 무역안보 유공자 20명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
안덕근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글로벌 무역안보 패러다임이 전략물자 중심의 다자간 수출통제에서 첨단기술 보호와 가치 공유국간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대외무역법령 등 국내 제도 정비, 기업 수출통제 대응역량 지원 강화, 유관 조직과 전문인력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