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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휴일야간인 지난 2일 밤 진행된 'U-17 아시안컵' 한일 결승전 야외 응원행사를 담당한 경찰과 소방 측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재난 및 재해 대책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상호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천묵 이천소방서장은 "폭염 경보가 발효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에 감사하며 지역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와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는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매일 실시하는 등 기관 간 재난 대응 협력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