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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탄소 중립 위한 나무 심기 봉사 진행…“ESG 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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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6. 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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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지난 17일 두나무 임직원 및 가족들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봉사활동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제공=두나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두나무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이다. 지속되는 기후 위기 속 숲 가꾸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봉사활동에는 두나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숲 전문가로부터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살나무, 복자기나무 등 151그루의 나무를 숲 조성 부지에 식재했다.

또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부처꽃, 은방울꽃 등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도 나무 주변에 심었다.

두나무는 이번 봉사활동 이후에도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히어리·생강나무 등 나무 1300여 그루와 참나리·금낭화 등 야생화 3900본을 0.2ha 규모 부지에 식재할 수 있도록 기부를 더할 예정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나무 임직원들이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 치유 등 다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숲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ESG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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