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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5층~지상 34층 3개동에 396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0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번 분양에서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07가구 △84㎡ 1가구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이 단지에서 100m 거리에,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다. 대부순환도로 사근 IC와 동부간선도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청계천 수변공원을 집앞에서 누릴 수 있으며 일부 가구의 경우 탁 트인 우수한 조망이 가능하다. 용답휴식공원, 군자공원 등도 주변에 있다.
단지 인근에 답십리·전농·용답초등학교, 숭인·동대문중학교, 한양대부속·청량리정보·해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청량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을 비롯해 청량리역 일대의 상권도 누릴 수 있다. 용답동 주민센터, 성동구립 용답도서관, 성동 구립 용답 체육센터, 서울교육문화센터 등이 인접하다.
1순위 기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경우 60% 추첨제로 진행한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기만 하면 서울시 우선공급 자격을 얻는다. 분양권 전매제한은 1년, 실거주 의무는 없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개발을 통한 미래가치와 함께 교통, 대형마트, 대학병원 등 인프라까지 뛰어난데다 저층부터 고층까지 일반분양세대가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청계천, 시티뷰 등 조망권도 기대 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