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공감e가득’공모 선정...국비 1억원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101001704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5. 31. 1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평군
양평군청사 전경/제공=군
양평군은 최근 2023년 디지털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사업인 공감e가득에 '대중교통 효율 개선사업'이 선정되면서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으로 양평군을 포함해 전국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사업으로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하기 위함이다. 양평군이 선정된 '대중교통 효율 개선사업'은 주민 이동과 교통 데이터 분석으로 대중교통 노선 개선 및 정비를 통해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도시지역의 인구 증가 등으로 교통체증, 주차난, 대중교통 노선 부족 등 교통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하여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