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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日 최대 관악 연수회서 ‘2024 세계관악콘퍼런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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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5. 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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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최근 일본 하마마쓰에서 열린 'JBC(Japan Band Clinic)'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2024 세계관악콘퍼런스' 준비 및 홍보를 위해 일본 하마마쓰에서 열린 '제53회 JBC(Japan Band Clinic)'에 참가했다.

JBC는 일본의 관악 지도자와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본 최대의 관악 연수회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올해는 약 20개 강좌, 공연 및 전시회, 학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세계관악협회(WASBE) 집행위원 3명,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2024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악콘퍼런스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관련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방 시장은 "광주와 한국의 인프라를 총동원해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대내외적으로 우리 시를 세계에 알려 국제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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