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경부고속도로, 부산으로 향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박물관에서 경부고속도로의 의미와 중요성,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 고속도로의 역사적 가치 등을 알릴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이번 교류 기획전에서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사용된 도면, 기념자료 180여점과 사진·영상자료 등을 제공한다. 부산박물관은 전시회 개최, 도록 발간 등의 행정실무를 맡기로 했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홍보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경부고속도로 건설 의의와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뿐만 아니라 '길을 열어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넓혀가는 한국도로공사'에 대해서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