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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핀크는 주요 카드사의 신차 결제 혜택 조건을 한데 모아 비교하고, 상품도 신청할 수 있는 '자동차금융 비교 서비스'를 출시했다.
그간 신차를 카드로 일시불 결제하면 카드사에서 결제대금 일부를 돌려주는 혜택 '오토캐시백'이 있었다. 핀크는 자동차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수단으로 오토캐시백을 찾는 소비자는 늘고 있지만, 카드사별로 혜택이 다르고 정보가 분산돼 있어 일일이 찾아보고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새로 출시된 서비스는 '오토캐시백'과 '카드할부' 비교 서비스로 구성됐다. 먼저 '오토캐시백 비교'는 일시불 결제할 금액을 입력하면 그에 따른 카드사별 캐시백 요율 및 금액 등의 조건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드할부 비교'는 고객이 원하는 할부 조건을 입력하면 카드사별 할부 결제 조건을 모아 보고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핀크는 이번 오토캐시백 및 카드 할부 비교 서비스를 시작으로 장기렌터카 등 자동차금융 관련 서비스를 추가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현준 핀크 대표는 "신차를 구매할 때 카드 할부를 이용하면 캐피탈 대출 시 적용되는 DSR과 중도상환 수수료, 저당설정 없이 최대 60개월 분납할 수 있으며, 일시불로 결제하면 일정 금액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며 "따라서 자동차 구매 시 카드결제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흩어진 카드 결제 혜택을 한눈에 비교하고 합리적인 조건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자동자금융 비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핀크 보도사진] 핀크, ‘자동차금융 비교 서비스’_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23d/2023052301002283600127351.jpg)





